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禹임금의 反평화적인 정벌을 비판한다

‘인간에게 전쟁의 DNA가 있다’는 명제의 측면에서

김승국 (기사입력: 2018/09/09 18:37)  

禹임금의 反평화적인 정벌을 비판한다
‘인간에게 전쟁의 DNA가 있다’는 명제의 측면에서

김승국(평화만들기 대표)


중국 고대의 禹임금은 堯•舜임금 못지않게 존경 받는 聖人•聖王이다. 그런데 禹임금을 포함한 聖人•聖王들도 전쟁을 피할 수 없었으며, 상황에 따라 군사적인 징벌(정벌)을 수행했기 때문에 평화론의 비판 대상이 된다.

비판에 앞서 ‘禹임금을 포함한 聖人•聖王들도 전쟁을 피할 수 없었다’는 측면에서, ‘聖人에게도 전쟁의 DNA’가 있었음을 직감할 수 있다. 聖人에게 전쟁의 DNA가 있었다면 보통 사람들은 오죽하랴!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전쟁 DNA를 지닌 동물인 듯하다.

‘인간에게 전쟁 DNA가 있다’는 명제<보론 2> 아래에서, ‘정벌에 나선 禹임금의 反平和的인 행태’를 비판하는 것이 이 글의 취지이다.

아래의 인터넷 주소에 접속하면 이 글의 전체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.
http://peacemaking.tistory.com/13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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